http://www.mtasc.org/
ActionScript 2.0 기반의 Command Line Compiler.
Open Source라 더욱 좋다.
AS 3.0 을 지원할 계획이 없다는 것이 문제...
http://haxe.org
MTASC 프로젝트에서 AS 3.0을 지원하지 않기로 하면서
다음 버젼은 Haxe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관련된 사이트에 보면 Intro에
'haXe can compile a SWF file for Flash Players 6 to 9' 라는 문구가 있는 것을 보면
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듯.
http://www.as2lib.org/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AS2.0의 핵심 라이브러리라고 자랑하는 사이트..
언젠가는 도움이 될 듯.
ActionScript 2.0 기반의 Command Line Compiler.
Open Source라 더욱 좋다.
AS 3.0 을 지원할 계획이 없다는 것이 문제...
http://haxe.org
MTASC 프로젝트에서 AS 3.0을 지원하지 않기로 하면서
다음 버젼은 Haxe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관련된 사이트에 보면 Intro에
'haXe can compile a SWF file for Flash Players 6 to 9' 라는 문구가 있는 것을 보면
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듯.
http://www.as2lib.org/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AS2.0의 핵심 라이브러리라고 자랑하는 사이트..
언젠가는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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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몸이 넘 무거워진 느낌에
물병을 챙기고... 버스를 타고....
산에 가기로 했다
검단산을 갈까... 예봉산을 갈까... 하다가
걍.. 한번 가본 검단산으로...
검단산의 초입인데...
산에는 아직도 얼음이.. 눈이...
1시간 20분 만에 올라가서 바라본...
정산에서 바라본 억새 태양이 넘 밝아... 바람은 넘 시원했다...
정산에서 바라본 하늘은... 넘 깨끗하더만....
남한강 건너편으로 보이는 예봉산이다...
아 하늘은 넘 파란데... 저게 모니 저게... 에효..
슬슬 하산을 하다가 문득 뒤볼아 본 검단산 정상...
역시 멋지다..
멀리 보이는 팔당땜.
저기서 낚시도 많이들 한다든데...
가본적도 없네..
내려 오다가 보인 이정표..
우리 삶에는 이런 이정표가 왜 없는지...
이런 이정표가 될 만한 사람이 될 수 있으려나...
검단산의 최고 경관을 볼 수 있는 바위 위에서 찍은....
남한강과 예봉산...
멀리 보이는 우리집? ㅋㅋㅋ
나름 멋져부러 일장송~
이제 거의 다 내려와서 보이는.. 산책로?
여기 산책하려다가는.. 땀좀 뺄듯.
나름 돌담길도 지나간다... 등산 코드 1번..
퓔란드의 짜일리톨 나무가 아닌..
우리 나라 검단산에 있는 쭉쭉나무들...
산의 정상에 올라보면.. 사실 난 좀 허무하다.
산의 정상에 오르기 바로 전 순간까지는... 좋지만.
더 이상 오를 곳이 없기에..
이제는 내려가야만 하기에.. 좀 허무하다.
바라볼 곳이란... 하늘뿐.
그래도 가끔은 정상에 올라봐야 한다.
우리의 인생도...
오래간만에 등산을 해서 상쾌.
오는 길은... 땀이 많이 나서... 약간 추움?
버스를 넘 오래기다렸다...
산에 올라가니 왜 그리 콧물이 많이 나는지..흐흐흐흐..
담에는 휴지 꼭 챙겨 가야지...
담에는 예봉산에나 가 볼까
물병을 챙기고... 버스를 타고....
산에 가기로 했다
검단산을 갈까... 예봉산을 갈까... 하다가
걍.. 한번 가본 검단산으로...
산에는 아직도 얼음이.. 눈이...
정산에서 바라본 억새 태양이 넘 밝아... 바람은 넘 시원했다...
아 하늘은 넘 파란데... 저게 모니 저게... 에효..
역시 멋지다..
저기서 낚시도 많이들 한다든데...
가본적도 없네..
우리 삶에는 이런 이정표가 왜 없는지...
이런 이정표가 될 만한 사람이 될 수 있으려나...
남한강과 예봉산...
멀리 보이는 우리집? ㅋㅋㅋ
여기 산책하려다가는.. 땀좀 뺄듯.
우리 나라 검단산에 있는 쭉쭉나무들...
산의 정상에 올라보면.. 사실 난 좀 허무하다.
산의 정상에 오르기 바로 전 순간까지는... 좋지만.
더 이상 오를 곳이 없기에..
이제는 내려가야만 하기에.. 좀 허무하다.
바라볼 곳이란... 하늘뿐.
그래도 가끔은 정상에 올라봐야 한다.
우리의 인생도...
오래간만에 등산을 해서 상쾌.
오는 길은... 땀이 많이 나서... 약간 추움?
버스를 넘 오래기다렸다...
산에 올라가니 왜 그리 콧물이 많이 나는지..흐흐흐흐..
담에는 휴지 꼭 챙겨 가야지...
담에는 예봉산에나 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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